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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라이벌즈] 전 라인 압도한 킹존, M17 완파하고 기선제압 성공

2018 리그 오브 레전드(LoL) 리프트 라이벌즈 준결승전이 7일 중국 다롄에 위치한 다롄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이다. 킹존 드래곤X는 시종일관 마치 e스포츠(M17)을 압도하며 중요한 1세트에서 승전보를 울렸다.킹존은 4분경 다리우스의 포획으로 "3z" 문도 박사를 끊고 세주아니와 대미지를 넣어 선취점을 따냈고, 바텀 라인에서도 "고릴라" 강범현의 쉔이 "들" 김들의 스웨인을 처치하며 킹존이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 9분경 킹존은 탑 라인에서 솔로킬 소식을 알렸고, 미드 라인에선 "피넛" 한왕호의 세주아니가 빙하 감옥으로 "크래시" 이동우의 킨드레드를 마무리하면서 킬스코어는 5:0까지 벌어졌다. 모든 라인에서 주도권을 잡은 킹존은 탑 1차 포탑을 파괴하고 포탑 선취점을 가져갔다.M17은 불리함을 뒤집기 위해 정글 깊숙하게 들어온 다리우스를 물며 교전을 열었다. 다리우스는 점멸로 생존을 확보했고, 세주아니와 아트록스가 킬을 올리면서 득점을 이어갔다. 15분경엔 탑과 바텀에서 동시에 4킬을 내는 괴력을 뽐냈다.교전만으로 6천 이상 글로벌 골드를 벌린 킹존은 17분부터 포탑과 드래곤을 하나둘씩 장악하기 시작했고, 적팀의 정글까지 장악하면서 M17의 챔피언들이 후반을 도모하기 위해 성장할 시간을 허용하지 않았다.김동하의 다리우스는 "3z" 문도 박사를 만날 때마다 킬을 올리며 8킬 1데스 3어시스트로 M17이 막을 수 없을 정도에 달했다. 킹존은 쉔과 다리우스가 5명의 챔피언을 상대하는 동안 바론을 사냥하면서 끝내기에 들어갔다.28분경 M17의 본진을 초토화 시킨 킹존은 다리우스의 펜타킬로 화려하게 1세트 승리를 알렸다.◆ 2018 리프트 라이벌즈 LCK-LPL-LMS▶ 준결승전1세트 M17 패 vs 승 킹존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포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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